알렉스 열애설 조현영, 요가로 다져진 각선미 "내 다리는 남자들이 좋아해"
알렉스 열애설 조현영, 요가로 다져진 각선미 "내 다리는 남자들이 좋아해"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가수 알렉스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녀의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현영은 지난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물구나무서기 우르다 단다아사나 복근강화 집중력 혈액순환에 좋은자세 레인보우 조현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조 씨는 물구나무서기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조현영은 요가로 다져진 잘록한 허리와 함께 늘씬한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현영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멤버들의 외모를 평가 한 바 있다.당시 인터뷰에서 멤버 노을은 "조현영은 복근이랑 종아리가 미친듯이 얇아서 우리 멤버들 사이에 있으면 현영이 다리만 젓가락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조현영은 "재경 언니는 여자가 좋아하는 다리, 나는 남자가 좋아하는 다리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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