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하차' 엄태웅 아내 윤혜진, 무용수답게 스키니한 몸매 과시… '흡사 비키니 화보'
배우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는 가운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 씨의 날씬한 몸매가 화제다.윤헤진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 놀이. Photo by 지온아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발레 전공자답게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오렌지색 튜브톱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1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에 따르면 엄태웅·엄지온 부녀가 '슈퍼맨'을 하차한다."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강봉규 PD는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하차를 한다. 아직 마지막 촬영이 남아 있어 정확한 하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11월 중이 될 것 같다"며 "새 가족 투입 계획은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엄태웅 소속사 키이스트 측 역시 "엄태웅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배우 엄태웅은 영화 촬영 준비와 스케줄 문제 때문에 제작진과 의논 끝에 하차를 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엄태웅·엄지온 부녀는 10개월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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